전체 메뉴
샐리방앞에서 노크후에 문이열리는데 야사시한옷을 입고있더라구요..ㅎㅎ
체구는 아담하고 프사싱크는 90%정도 되는것같더라구요
샤워서비스 부터 침대서비스까지 어후~~
서비스를 하는동안에도 얼마나친절하던지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극강의 서비스인거 같습니다..
이제껏 받아본 서비스중에 엄지손가락입니다..
많이는 안이어도 나름 다녀봤다고 자부하는데 서비스의 정점인거같아요..
하루만에 또 생각나네요..
오늘이라도 또 달려가야지 안되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