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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맞이하여 내스스로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낮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밤에 디오안마를 방문했습니다.
안마 가기 전에 논현5월에서 몸좀 풀고 갈까 고민하다..
안마 가격이 쎈편이라.. 하루 30넘게 쓸 여력이 안되어.. 안마만 방문 했습니다.
일단 여긴 야간은 예약이 안되고 그냥 들어감 됩니다.
상당히 친절하게 맞이해주고. 왕 대접해주듯이 모셔 줍니다.
스타일 미팅 후 승아라는 수수한 느낌의 안마녀가 매칭 되었는데.
안마보다는 오피가면 인기 폭발 할것같은 비쥬얼 입니다. 아마 나이때문에 오피를 못가나 봅니다.
성형은 했지만 수수한 느낌이고. 가슴은 이쁘고. 말랑말랑 하니 이쁘고 모양도 좋습니다.
키는 160좀 넘는데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165정도는되어 보입니다.
일단 복도에서 만나 키스좀 하니 여기저기 하이에나 때들이 저한테 몰려 옵니다.
근데 세명한테 둘러싸여 물빨을 당하는데.. 잠깐 사이 제 옆에 존나 기분나쁘게 아저씨들이 웃으며 구경을 합니다.ㅋㅋ
근데 신경 안쓰고 저도 세명 물빨해주고 몸도 주물르고 딴년놈들 관전도 하니 재밌습니다.
그리고 맛좀볼라고 넣다 뺏다 하고 이제 방으로 들어갔는데. 연휴전날 죄다 안마를 온건지
방이 없습니다.
그러다 물다이나 구경하자며 침대에 앉아 물다이 타는것도 구경하고. 재밌습니다.
복도에서는 사까시 파티에.. 방에서는 물다이에.. 어서 이런 신세계를 구경 하겠습니까. ㅋㅋ
그러다 물다이 베드가 자리가 나서 물다이 타고 애무받고
무슨 왕이 된마냥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비싸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섹스파트너 만나 섹스도 잘했고
좋은 구경도 많이 했고.
돈만 있음 맨날 가고싶은곳이 안마 같습니다.
다오 클럽 안마 정말 좋더라구여...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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