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에 와서 조금 자주 달리려고 업소들을 둘러봅니다 도파민 진솔이 눈에 띄네요
딱봤을 때 몸매가 끌려서 후기가 없지만 바로 예약을 잡습니다
예약잡고 넉넉히 25분전에 출발했는데 제가 주소를 잘못 쳐서 10분 지각하고 맙니다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최대한 빨리 오시라고 너그럽게 말씀해주시네요 서둘러 도착후 문을 엽니다
예전에 다른 업소에서 봤던 매니저였네요 그때도 몸매에 끌려서 예약했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제 취향은 비슷한가 봅니다
근황 이야기좀 하고 저녁 뭐먹었는지 물어보고 맘에 들어서 안고 뽀뽀하고 있으니 이럴 시간이 없다네요
저도 제가 지각한걸 그때서야 떠올리고 집중합니다 진솔이가 누우라 하더니 제 가슴을 빨아주네요 혀를 느끼며 신음합니다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며 한손으로는 진솔이의 부드러운 엉덩이와 등을 만집니다
이후 삼각애무 해주는데 가슴이 너무 예뻐서 머리를 살짝 치우고 가슴을 만집니다
진솔이 신응소리가 듣고싶어 살짝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돌려봅니다
이후 진솔이가 위에 올라가는데 가슴이 예쁩니다 보통 기승위하면 가슴들이 처져서 모양이 살짝 안예쁘게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진솔이는 탱탱하게 동그랗게 예쁘네요 가슴을 잡고 정신없이 빨다가 진솔이가 힘들어보여서 정상위로 교체합니다
정신을 집중해 흔들리는 진솔이 가슴을 보며 앞뒤로 움직입니다
중간에 지쳐서 몸을 진솔이한테 기대고 순전히 아래에 정신을 집중해 흔드는데
부드럽게 조여주네요 퍽퍽 소리를 내며 점점 세게 박아대며 흥분합니다
이후 부드러운 진솔이 신음소리를 들으며 사정합니다 이후 진솔이와 대화하는데 밝고 천진한 진솔이 모습을 봐서 좋았네요
제가 오래 걸렸어도 싫은티 안내는 진솔이가 고맙습니다 이후 씻고 와서 가볍게 대화합니다 언제 끝나냐 물으니 이거 뒤에 한타임 더있다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저때문에 일정에 차질생긴것 같네요 ㅠㅠ 진이가 시간이 다됐다고 자기 씻고 있을때 인사하고 가라길래
짐을 싸고 방을 나갑니다 실장님께 다시 죄송하다고 연락드리고 기분좋게 역으로 향합니다
많은 매니저를 보고 내상과 무미건조한 만남도 많은데 전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얼굴도 적당히 예쁘고
다른분들도 슬랜취향만 아니라면 충분히 즐달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후기 잘받았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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