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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11시에 동원에서 성진이랑 1차전을 가진후
스벅에서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때우다가
그냥 집에 돌아가기엔 뭔가 개운치 않아 2차전을 가지로 결정했습니다.
스카이로 향했는데 닫혀있던 문이 열리네요..
누구누구 나왔는지 물으니 성진이 밖에 안나왔대요..
와 진짜 출근율 극악이네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네 한바퀴 걷고 시간좀 더 때우다가 다시가서 성진이 밖에 없다고 하면 그냥 성진이랑 한번 더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스카이로 가서 물어보니 한명 더 나왔대요
자두 나왔다길래 자두 불러 달라하고 방에서 기다렸어요..
조금 기다리니 자두가 왔는데 나이는 좀 있으셔 보였고 화장을 찐하게 하셨고 뚱통? 하시네요.. 어떻게 보면 좀 귀염상? 외모는 성진이가 더 나았습니다.. 애무도 그냥 평범했고 관계시 성진이가 밑보지라 그렇지 성진이보다 못했건것 같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분 한명 뵈었다라는 성과정도 얻은것 같고 앞으로 성진이나 자두는 다신 부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내상은 아닌데 뭔가 저랑은 상대적으로 맞지 않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오늘 지명대신 새로운분 2명을 봤다라는 것에 만족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뉴페가없어서ㅠ
오히려 송림쪽이 더 괜찮긴 하더라고요..
잘했어요
암세포 사전 방지
한번 가봐야겠군요
송림동은 새벽까지 한다던데요.
넵! 도원역3번 출구요.
뭔 만족이야!
뭐랄까..맛있진 않았지만 한끼 그럭저럭 때웠다? 이정도 ㅎㅎㅎ 허기진 배는 채웠다? 이런표현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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