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단대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11시쯤 됐는데
스카이 문이 닫혀 있네요..
어쩔수 없이 아시아로 갔는데
문은 열렸는데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세번째로 동원에 갔는데 다행히 주인이 있었습니다.
아가씨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성진이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예전같으면 무조건 패쓰인데.. 빈손으로 갈수 없어 성진이아도 불렀어요.ㅡ 2018년에 보고 7년만에 보는데 7년전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많이 변했어요
그리고 명절은 귀찮아서 안쉬러 간다 하더라고요
이렇게 간단히 대화후 삼각애무 받고 올라 오라해서 박았는데 제가 왜 7년전에 보고 다신 안봤는지 깨닭았어요.. 성진이 보지가 밑보지? 라 저랑은 안맞았던것 같아요.. 아무튼 다리잡고 열심히 움직여서 빼긴 뺐는데 뭔가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였어요..
그렇게 거사를 마치고 나와서 스타벅스에서 차한잔 마시며 시간 때우며 집에 갈것인지 한번더 할것인지 고민하였습니다.
내 것이 작아서인지 한강에서 노젓는 기분이요!!
지금은 돼지는 아니고 표준 체형이예요
오 자녀는키우나봐여? 본인이키우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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