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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등포 승무를 처음으로 올렸던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
그때 아이디는 조금 달랐습니다.
뒤에 숫자만 달랐죠.
언제가 본 글인데
터미널 근처 기차역 근처 여관
청과시장, 우시장등 대형 시장 근처 여관
오래된 시청 구청사 근처에 커피숍 다방은
모두 업소의 형태를 가지는 성을 파는
구역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 탐험을 떠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흥분도 되고요.
이번에 방문해 본곳은 영등포 시장내에
오래된 커피숍과 여관이었습니다.
이름은 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첫번째 커피숍은 영등포시장내에
커피와 차 맥주를 파는 휴게실 형태 였습니다.
얼토당토 않게 들어가서
심심해서 대추차 한잔 먹고 시간 때우러 왔다고
하고는 시간을 끌었습니다.
손님이 다 나가고 나니 저도 가겠다고 하면서
사장님 너무 외로운데 연애해도 될까요?
물어보니 거절하는척 하더니 오케이를 합니다.
돈은 5만원 쇼부치고 가게 불을 끄고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살찐 가슴없는 중국 아줌마....
겨울 옷이라 속았지만 스릴이 있었죠
오랄도 삽입도 마음껏 하고 왔습니다
조금 아쉬워서 더 돌다보니 허름한 여인숙..
세탁소가 앞에 있었습니다.
혹시 아주머니 불러 주실수 있나요?
여쭤보니 젊은 분이 왜 갑자기 그러냐 해서
출장 중인데 너무 외로워서 나왔다 하니
아줌마만 있다 4만원 이다 해서
불러 주셨습니다.
마스크쓴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라고 하면서
섹스만 하고 금방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시장을 한바퀴 돌아서 찾아봤죠.
ㅎㅎㅎ 찾고 나니 재밌었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유흥도 재밌지만
가끔은 새로운 던전과 도전 좌절도
새롭게 행복하네요 ㅎㅎ
긴글 썼는데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복많이 받으싶시오
많은 시행착오가 있지만 성취했을 때의 엔돌핀이 엄청 생기는 것 같습니다.
신흥시절 졸라박고 삼겹살집에서 쏘주먹고있으면
주변바리들 일끝나고 친한애들끼리 고기먹으러 오던데 ㅎㅎ 찐 개인사 듣고 (결혼하려는데 어쩌고저쩌고)얼굴기억했다가 부르면 더 꼴리기도하고ㅎㅎ 주변 빌라사는 바리들은 애들 유치원버스 태우려고 기다리는거 보기도했죠 ㅎㅎ 바로 가서 불러먹기도 했는데
그 게 참
맞아요. 저도 바로 그 전날 관계를 가졌던 단골 여관바리 아줌마를 e-마트에서 만났는데, 환하고 사람 많은 곳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이더군요. 남자와 함께 쇼핑중이던 그녀도 저를 알아보고 아주 잠깐 동안 알아보는 눈빛을 보이더니, 그냥 서로 외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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