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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팅 돌리다가 깐깐하게 사진 달라하고 해서 보지말까 하다가 새벽 2시쯤 가게 되었는데
사진 몇 장 주니까 20분내로 오라고해서 바로 갔음
종나 큰 오피스텔에 고층이고
머리는 노랑색 단발머리 염색한지 꽤돼었는지 검정머리가 많이 올라와있음
돈부터 달라고 하여 주고 씻고 나오니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강남시발것들과 비슷한 마인드로 대충빨길래
머리좀 푹 눌렀더니 입에서 빼버림 어빠 하지마요 하더니 콩돔씌우고 젤바름 젤 없어도된다니까 지가 쳐발라놓음
계속 이상한게 느껴진것은 보지쪽을 이불과 배개로 가리고있는거임
보빨좀 하겠다고 하니 보빨은 안된다고 그런말 한적없자나 하고 배개 치우려하니 "그냥 박아 오빠 뒤에 손님 또 와서 그래"
일단 뭐 박긴했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서 박다가 배개 꼭 잡고있는 모습이 이상하여 흥분한척 배개 치워보니 덜렁...덜렁 시박
이래서 그랬구나 생각들어 후장 찢어버릴 생각으로 깊이 막 박고 면상은 괜찮은데 트젠임..
화장부터 좀 떡칠되어있길래 의심을 해봤어야했는데 아무튼 싸긴쌌지만 속이는건 나쁜거라고 예기만 해주고 옴
첫째로 열받는건 골라서 손님받는 시발새끼라는것.
둘째로 열받는건 서비스마인드가 좆같다는것
셋째로 열받는건 끝까지 속이려 했다는것
이내용을 알고 찾아가셔서 갱생 시켜줄 분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저는 10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쉬멜,, 토할꺼 같아요
보자마자 귀싸대기 갈기고
환불받고 나올듯
덜렁 덜렁~ 충격적~ 위추 드립니다.
잦이를 보고도 계속 박고있던 제가 흥분한게 싸고난담에 현타가 조금 밀려왔었습니다.
ㅡ.ㅡ; 각이 안나오자나요? 밑보지는 싫은 사람이라 ㅋㅋㅋㅋㅋㅋ
와꾸는 화장떡칠해서 그냥 그런데.. 불도 깜깜하니. 서비스 마인드가 없음..
헉 큰 오피스텔에 고층이라고 해서
호강했네 싶었더니
그 와중에 골라받는구나..
ㅋㅋ 언젠가는 쳐맞을것 같긴해요.
젖통은 있는 남자
후기가 있나요 제가 처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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