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녁에 금천구에서 보기로한 처자가 빵꾸내서 급하게 근처 광명사거리역 처자랑 보게되었네요
사이즈는 32살 165/54 B컵이라고햇고 실제보니 보통사이즈 복장은 캐쥬얼에 짧은 숏코트 입고왔어요
스타일이 좋아서 뭔가 오늘 즐달인가 기대했는데 텔가서 벗으니 몸매가 별로였네요. 젤 싫어하는 마른 비만이네요
54키로중에 살이 뱃살로 다간듯 가슴도 B가 아니라 A같네요
그리고 애무잘한다고 채팅할때 말해서 그거 기대했는데 기본애무 너무 대충하려고해서 계속 이거해달라 좀 다해달라 하니 짜증내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 싸해져서 서로 말없이 좆질좀 하다가 끝났습니다
집왔는데 허무하네요 15만원에 텔비까지 하면 20만원돈 허공에 날린기분이네요 하아..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겠어요
ㅠㅠ 고생하셨네요...20 작은돈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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