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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즐톡 돌리던중 사진이 프샤가 이쁘길래 톡했습니다
뚱이랍니다 10장 부르길래 털비포함이라고 했더니 오케이합니다
모텔 입구에서 보고 같이 들어갔습니다
부산 사람이고 잠깐 들렸답니다
이번달까지 일하고 다시 간다고합니다
같이 샤워하는데 뱃살이 장난 아닙니다
샤워하고 애무해달라고 하였더니 꾸웍 꾸웍 자지 빱니다
더 깊게 더 깊게 했더니 못하겄다네요
여러가지 해보고싶은게 있었으나 이미 밑에 몽둥이가 이성을 잃어서 넣은 후 막 쑤셨습니다
나오길래 입벌려하고 입싸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처자가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으니 오케이 하였는데
몸매 사진 올리면 개욕 먹을까봐 못 올리겠네요
이런 몸매를 돈주고 먹었댜고 다들 난리칠듯


잘박았으면 즐달이죠 ㅋㅋ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즐달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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