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도파민이 부족해서 틈만나면 달리는데요
오늘은 휴게텔쪽 한번 가봤습니다.
인계동 씨유 매니저는 미연 예약했구요
28살 C컵에 실사보니 뭔가 느낌이 동남아지만 혼혈느낌나더라구요.
기본8만인데 입싸 옵 추가해서 9에봤습니다.
시설 좋다고 실장이 호언장담하던데..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에요 ㅎㅎ
실사도 강조하던데 솔직히 좀 차이나지만
그래도 사기 정도는 아니고 떡감 좋습니다.
밑에서부터 골고루 잘 빨아주고 애무 열심히 하구요
가슴이뻐서 틈나는대로 조물딱 거렸네요
그리고 알까시 잘해줘서 좋았습니다
나머지는 특별한거 없고 무난했네요
동남아 거부감만 없으면 요즘은 휴게텔이 가성비좋은거 같네요
여탑에도 수원쪽에 제휴좀 생겼으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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