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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2025년 설날 구정입니다.
외롭네요. 오늘도 교회다닐때 첫사랑이 있었는데...
자꾸생각나고 그친구랑 섹스하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근대 섹스생각이 계속나... 즐톡을 깝니다.
가까운 거리 처자가 있네요.
1회 11이라고 하고 158 66이라네요.
한번 차끌고 갔습니다.
천호 암사 사거리근처에 있는 놀이터에서 봤습니다.
근대 나이가 31살이라는데... 제가볼때는 36이상입니다.
죄송하다고 제스타일이 아니라고 말하니..
이러시면 안된다며 사진도 보내줬는데 계속그러네요.
저는 최대한 매너있게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집 주차장에 도착하고 곰곰히 생각합니다.
집 근처 안마방을 갈까 하다가 저번주에 갔다왔으니 다음에 가려고 합니다.
그냥 집에들어와서 후기쓰네요.
아 자꾸 제가 요즘 좋아하는 여자가 계속생각나는데 미치겠네요. 교회에 잘 나가지도 않는데...
그친구는 이대나왔고 청순하게 생겼는데.. 제가 요세 외로워서 그런가 그친구랑 섹스하는 상상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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