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센슈얼이라는 건마 입니다.
여기가 남부터미널쪽 클럽 안마인데. 최근 모임 후 겸사겸사 다녀왔는데
송파로 이전을 했습니다.
근데 안마가 아니라 1인 오피건마로 바뀌었고 바디타다 섹스하는 시스템입니다.
프로필은 일본애들 실사라고 해서 잘 꾸며 놨는데.
한국 미시들 있는 업장입니다.
매니저들 비쥬얼은 안마쪽 매니저들이라 나이는 기본적으로 30후반대.. 몸매는 좋음..
그냥 미시스타일인데.. 가성비가 좀 떨어집니다.
기본 15만원이 앞판 바디 + 섹스 ..
20만원이 앞뒤 바디 + 섹스 입니다..
문제는.. ㅋㅋ 역립은 옵션비 별도..
미시 보지랑 젖빨라고 돈 몇만원을 더 내는 시스템입니다..;;
20만원에 앞뒤 바디 타는 + 섹스를 택해도 역립이 안되니.. 이게 시간 채우기도 애매하고
뭐랄까.. 맨정신으로 가면 좀 돈아까운 시스템입니다.
클럽 복도 안마였을때는 그래도 찐하게 노는 맛이 있어서 가성비 계산은 별로 안들었는데
오피로 바뀌고서는 20만원이면 오피 +5 정도 되는 애들 보고 물고 빨고 하는게 낫겠군 하는 생각만 듭니다.
선릉쪽 오피만 가도 5+6 이면 준수한 애들이 많은데.. 여기서 굳이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술에 만취해서.. 좆이 뇌를 지배해서.. 급하게 섹스는 하고 싶은데.. 인증이 없는곳...
그러기에는 좋은곳이지만
정보 없이 가면 돈이 아까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라)
늘씬한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서 세라를 추천받아 봤습니다.
키는 160초반 정도에 몸매 늘씬하고.. 가슴은 빵빵합니다.
나이는 좀 있는편이고.. 썸 휴게텔 (서현) 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비스나 섹스가 좀 기계적으로 진행되는데.
시체족이 받기에는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시간을 할애해서 가슴 사까시 똥꼬 나눠서 이렇게 하는 느낌은 듭니다.
섹반응은 안마답게 인위적이라 좀 현타오긴 했지만..
좆이 뇌를 지배했을때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일산 미시건마가는게 나아보이네요... 9만원 플러스 옵션이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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