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자체가 주는 임팩트가 있지요.
에이스라는 이름은 언제 들어도 설레는 느낌이 드는 특별함이 있는데,
올리브의 에이스는 정말 에이스였네요.
와꾸는 표준적인 미인형이었습니다.
일단 키도 165정도로 알맞게 큰 상태였고
가슴은 의느님의 손길이 닿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질감이 좋더군요.
마인드가 정말 타고난 에이스였는데,
붙임성 하나는 정말 타고난듯합니다. 그래서 낯가림이 있거나 오피 초짜의 경우엔
에이스부터 접견한 뒤 다른 언니들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
적극적인 섹마인드에
대화 이끌어가는 유창함이나 유쾌한 표정이 인상적이었고,.
와꾸와 몸매는 정말 균형이 잘 잡힌 모습이었네요.
올리브는 바운스 시절부터
엘사, 민지, 빛나 등등 여러 언니들을 보고 있는데,
확실히 내상당할 위험은 없는 업장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에이스 언니 즐기러 나오는 듯 한. 잘 빱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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