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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소프란도 후기 적어봅니다~! ㅋㅋㅋ
일단 화대 같은건...
다소 적기가 좀 거시기 하기에
그냥 좀 어느정도 드는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만엔은 그냥 넘죠 ㅎㅎ
참고로 저는 칼아저씨 같은 유명한분
통해서 간게 아닙니다.

시간맞춰 들어가면 요런
번호표를 줍니다.
대기방에 들어갔는데...
아주 그냥 담배 냄새가 진동을 ㅋㅋㅋ
그리고 와꾸를 보아하니
좀 어르신 들도 계셨습니다.

저는 스스키노랑 요코하마, 오키나와
소프란도도 갔는데
한국어 써진 안내지는 첨봅니다 ㅋㅋㅋ
그만큼 한국 사람들 겁나 많이 온다는거겠죠??
들어가서 언니랑 인사하고 이빨 좀 털다가
씻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한국어 나름 좀 하는 언니를 만나면
정말 편한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ㅋㅋ
언니랑 대화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습니다.
'혹시 이거 하는거 일본에서 합법이야?'
'ㅇㅇ 합법임 우리 신분증 가게에 등록하고 경찰에도 따로 신고함'
'한국인들 좀 오는편임?'
'ㅇㅇ 아까 너 전타임에도 칸코쿠진이랑 붕가붕가 하고옴'
'저메추 해줘'
'후쿠오카 왔으니 당근 모쯔나베 ㅋㅋㅋ'
암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플레이 하는데...
참고로 저는 슴가마니아라서
언니 빨통이 I컵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즈리 당근 해봤고 데브라를 알려주는데
그게 뭐냐고 물으니 데가 손이라고
즉 손브라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슴가 실컷 만지고 왔습니다 ㅎㅎ
밑에 사진에 메트 플레이도 하는데
참고로 저걸 가르쳐주는 강사들이 있다고 하네요 ㄷㄷㄷ
돈받고 교육한다는데
기본 10만엔부터 시작해서
메트 타는법, 남자 홍콩 보내는법 등등...
소프에서 일하다가 은퇴하신 분들이 그런걸 가르친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여튼 저도 일본어 좀 하지만
언니가 한국말을 좀 하는편이라서
번역기 안쓰고 해보는건 첨이라 신기했네요 ㅋㅋㅋ
이상 나카스 소프란도 후기였습니다!

마지막 사진만 보이고 안 보이네요. 가격 적는게 왜 거시기한건가요?
제대로 타는 언니만나면 맛사지받은거 같은 느낌이 나고 불끈불끈하죠
원래 물다이 탈때 조명 어둡게 하지 않나여? 저는 워낙 몽롱한 분위기라 언니가 예쁜지 몸매 좋은지 볼새도 없이 가버리던데요 ㅎㅎ
저도 후쿠오카 35만엔 짜리 가서 매트 탔는데 , 첨에 호구로 봤는지 매트 제가 하자고 하기 전까지 할생각이 없더군요. 하지만 매트에서 서비스 받아보니 무조건 손님으로써는 받아볼만 하더군요. 아가씨는 힘들긴 할듯 ㅎㅎ
진짜 35만엔 인가요 ?
35만원 인거죠 ?
전 20살짜리라 일단 잘타는건 포기한거라.. 다음엔 폭유 밀프급으로 초이스해서 야동처럼 받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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