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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꾸준히 가던 강북의 한 업체가 한달이 넘게 출근부가 올라오지 않았는데....
자주 보던 언니들을 못보게 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는데.....
디저트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마리.... 이름은 똑같이 쓰고...아~ 거기서 이쪽으로 옮겼구나...
바로 연락해서 예약.....
내가 아는 마리가 맞나 생각하며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입구에서 노크를.....
문을 살포시 열고 내민 얼굴을 보니 역시나 내가 아는 마리가 맞네요....
마리도 저를 알아보네요 ㅎㅎㅎ 장소가 다른곳에서 다시 만나다니 ㅎㅎ
매일 보던 장소가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나니 좀 색다르기는 하네요 ㅎㅎㅎ
슬림의 대명사 마리....역시나 서비스는 여전하네요.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종 기술들 ㅎㅎ 글고 찐하게 갈겨주는 키스까지.....
글고....역시 자그마한 체구니 거기까지 쫀쫀하네요....오랜만에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자주 보자구 ㅎㅎㅎㅎ
ㅎㅎ 생각하시는 그 마리 맞네요
마리언니와 재회 축하드리고 후기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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