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나트랑에 갔다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Hoa Da 4
뭔가 분위기가 음침합니다.
60+30, 90+50, 110+50의 세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습식, 건식 사우나가 있는데 뜨거운거 싫어해서 패스.
아가씨가 올탈하고 씻겨줍니다.
이어서 대충 마사지하고,
보지를 얼굴에 들이댑니다.
그 상태에서 사까시하면서 발사.
아가씬지 아줌마인지 들어왔어요.
거기다 몸매도 얼굴도 별로였어요.
안내 스텝이 돈 밝히고 그다지 좋지 못했네요.
비타민
간단한 한국말이 가능합니다.
120+20만동입니다.
아가씨, 마스크 썼는데 이쁩니다. (마기꾼일까?)
샤워는 나 혼자 합니다. 수압이 약하네요.
마사지 열심히 합니다만 실력은 좀 부족.
손으로 마무리.
그래도 아가씨 이쁘고, 스텝 친절하니 만족스럽네요.
나트랑은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도 별로 인것 같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처음 갔다가,
나홀로 골프를 즐기러 몇번 가고는 있는데,
이제는 호치민이나 하노이로 갈아타야 겠습니다.
호치민이 진리인듯..
나트랑에 유흥이 있긴 했나요? 역시 베트남은 호치민만한게 없는거같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