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전립선 한번 체험해보고싶었는데 벼루고있다가 이번에 가봤습니다.
간혹가다가 첫경험에 지리는 사람있다는거에 쫄아서 속다비우고 관장까지 하고갔습니다.
(근데 관리사 말로는 그냥와도 된다고하네요)
후면바디타고 마사지 받고 항문관리 전립선 마사지받는데..
손돔끼고 들어오는데 헉 숨 멎는줄 알았네요
솔직히 소변 배변 다지리는줄;;
전 솔직히 쾌감보다 고통이 좀있었구요. 나중에 지리듯이 꿀렁꿀렁 사정하는데 그때 좀 좋았습니다.
이게 뭐 몸에도 좋고 묵은때 빼는 느낌이라는 분들도 있던데 전잘모르겠네요. 호기심에 한번 경험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관리사들 상태는 다른 업종 업소에비하면 좀 떨어지는듯요. 이게 전립선 특화로 하는업체라 손기술을 더보는거 같아요
가게 정보좀 정확히 알려주셔야 갈수 있을텐데요??
이거 잘못 받으시면 오히려 아랫배에 고통만 증가 되고
소변 잘 못 보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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