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에이스를 또 보고왔습니다.
첨봤을때 그 아우라와 비쥬얼 등 여러가지가 저랑 잘맞아서 시간맞음 꼭 봐야지 하고 맘먹었는데
시간이 딱딱 떨어져서 운좋게 보고 왔습니다.
문을열자 키 165정도의 여리여리한 이쁜 아이가 웃으며 맞아 줍니다.
다리와 팔이 얇고 가슴은 크고 엉덩이는 탄력 넘치는
정말 색끼가 좔좔 흐르는 몸매와 비쥬얼 입니다.
첨봤을때와 비슷하게 쇼파타임때도 항상 웃으며 얘길 해주고
이제 약간의 스킨쉽도 오고가는 아주 편한 절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이름 정말 에이스.. 잘 진거 같습니다.
에이스 맞습니다.
샤워할때 제 옆에서 양치를 하는데 여친이랑 모텔온 기분도 나고
색다르고 기분이 참좋았습니다.
침대 이동하면서도 손잡고 같이 이동하고
서서 키스도 좀 하다가 침대에서 메뉴얼적으로 누워서 애무부터 받는게 아닌
서로 좀 안고있다가 제가 먼저 키스하고 역립하고 애무해주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69까지 하고
섹스를 시작하는데 그 눈빛이 지금도 여운에 남습니다.
여러저세를 번갈아 하는데
그에 맞게 위치도 맞게 해주고 키스도 해주고 포옹도 해주는데
이거 담에 볼때는 진짜 2-3타임 으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섹스를 하고
시간이 좀 촉박해서 샤워는 건너띠고 옷만입고 포옹하고 입맞춤 하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여운이 남아서 구정전에 시간맞음 한번 더 봐야지 라는 생각인데..
시간이 맞음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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