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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부평 힐링 하영 솔직 후기. 이제 후기가 믿을게 못되나 봅니다. 정말 개인취향인듯..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일단 요즘에는 후기를 잘 안씁니다 맘에 드는 처자든 아니든 후기 할인도 있고 해서 쓰기도 했는데, 그냥 잘 맞는 매니저만 보다보니

    같은 말쓰기도 뭐하고, 너무 많이 쓰면 만나기도 어렵고 해서 조용히 봅니다.

     

    힐링은 나름 제 기준으로는 실장님도 좋으시고 맘에 드는 매니저도 있어서 자주 가는 편인데,

    오늘은 정말 이런 경험 처음이였어요.. 

     

    어제 밤에 한국에 들어와서 항상 보던 예슬이를 보고 싶어서

    나름 깔끔하게 씻고, 평소에도 왁싱을 하지만 쉐이빙으로 깔끔하게 정리까지 하고(ㅎㅎㅎ)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나 시간이 안맞거나 없으면 꼭 나중에 보자. 이 바닥도 뭔가 코인 같아서, 보고 싶던 처자가 없다고 급해서 다른 처자 보면 후회되는일이 종종 있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예슬이가 중국에 돌아가 있나보네요. 그래서 그럼 다음에 간다고 했는데, 하영이 한번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슬림한 편이냐고 물어봤는데. 뭐 나름 그렇다고.

     

    제가 사장님께 친하게 굴어도 가끔 전화해도 잘 모르셔서, 제가 누군데, 정말 괜찮아요? 그랬더니 괜찮다고 해서 제 스타일 아실거라 생각하고 오케이 했습니다.

     

    후기도 보니 하영이 후기는 3개뿐이긴 한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맛사지를 잘한다, 첫인상이 맘에 들었다. 서비스도 좋았다. 어려보여서 좋았다...

     

     

    너무 과하지 않은 식의 칭찬이라 괜찮나보다 하고 가서 

    기다려봅니다.

     

    티에서 기다리다가 노크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는데..

    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순간 그냥 아줌마였습니다.

     

    슬림하지도 않아요. 

    사실 아줌마라도 느낌있거나 섹기 있거나, 조금 통통해도 귀염상이나 뭐 그런 처음보는 여성에게 느끼는 이성적인 느낌이 나야하는데..

    그냥 이성적인 느낌이라고는 전혀 느낄수 없는 그랬습니다.

     

    건마 특성상 벗고 있기도 했고 사장님과 친하다고 생각해서 불러서 취소하기가 좀 민망해서 그냥 받기로 했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내가 눈이 나빠서 잘못 본건가? 

    나름 잘 보면 귀염상인건 아닐까 하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보통 제가 건마 가면 마사지는 처음 본 처자만 잠깐 받거나, 맘에 들면 역시나 거의 안받는데, 그냥 끝까지 다 받았어요..

    볼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옷을 벗는거 같았어요.

    불을 줄이는데, 저는 눈이 별로 좋지않아 보통 매니저한테 불을 너무 줄이지 말아달라고 말해요. 

    성욕이 시각에도 많이 좌우되는편이라서요. 그런데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리고 뒷판 애무를 하시는데, 힐링 스타일이 하드한 편이기도 하고 잘하셨어요.

     

    저는 그냥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내가 잘못 봤을거야 생각하며 그냥 받았어요.

    그리고 앞판을 받아야하는데, 자동으로 눈을 감았습니다...

     

     

    아.. 정말 이걸 받아야하나 하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오랜만에 왔는데, 받자 하며 눈을 감고 다른 이성이나 야구동영상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비욧을 하는데. 잠깐 눈을 떴습니다..

     

    눈 괜히 떴어요... 그때부터 브라더가 힘을 잃어가네요.. 다시 눈을 감고 손으로 해달라고 해서 

    어찌 어찌 해결했습니다.

     

    제가 오래하는 편도 아니고 욕구가 느껴지면 빨리 나오는 편인데.. 아... 정말 이럴수 있구나 생각했어요.

     

    사정하고 나서는 더 현타가 와서 씻으시고 먼저 나가시라고 말씀드렸어요.. 

     

    친절하시고 한국말도 잘하셔서 좋으셔도 전혀 성욕이 느껴지지 않으면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한국 온 첫날... 결국 이렇게 됐어요... 이게 내가 돈주고 간건데,, 뭔가 내가 더 손해본 느낌이였어요.. (친절한분인것과는 상관없이..)

    실장님께 조금 서운한 맘을 장난스럽게도 말은 했습니다.

    그냥 좀 어린친구 말해줄걸 그런데 서비스가 소프트해서.. 그러시더라구요.. ㅠㅠ

     

    역시 정말 취향은 직접 얘기해야하나봅니다.

    제가 다른 곳 갈때는 실장님들이 남자분들이라 좀 구체적으로 물어보는데, 제 잘못이기도 합니다...

     

     

    집에 오면서 아 그냥 다른데 한번 더 갈까? 생각을 수십번도 더 했어요. 이 느낌을 지워버리고 싶어서요. 그런데 이렇게 급하게 가면 또 잘못된 만남이 이루어질까봐 그냥 오늘은 그냥 집에 왔습니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예쁜데 싸가지도 없고 각목 같은 처자와, 서비스나 스킬은 좋은데 성적 매력이 전혀 안 느껴지는 처자 ( 처자라고 비교 하기에도 사실 이분은 나이도 많아 보였어요. 후기에 어려보인다는 여탑횽.. 나이가 있으신듯..) 어떤분을 선택하시나요??

     

     

     

    ps. 내상후기라는 표현은 좀 그렇고 개인 기준으로 솔직히 알아야 여탑형들 선택에 도움이 될거 같아 적습니다. 어리다는 표현은 전혀 안나와요. 슬림도 아닙니다. 통통정도로 할께요.

    재접 의사는 없네요..

     

    전 일단 예슬이만 보겠습니다.ㅎㅎ 

    댓글26

    awsf123
    awsf123 · 2025.01.23 20:09:37

    힐링은 매니저들 다 폐급된지 오래임 ㅋㅋㅋㅋ 다 광고야 여기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37:37

    저도 예슬이빼고는 안보는데.. 혹시나 했다가.. ㅠㅠ 물론 예슬이도 불호인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예슬이는 정말 건마 기준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츄퐁
    츄퐁 · 2025.01.22 14:39:58

    사기후기도 사기후기인데 계급이 있는 분들도 있어서 후. . . . . 요즘 무서워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35:19

    맞죠. 계급 있는분들 후기는 약간 믿고 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또 아닐때도 있더라구요. ㅠㅠ

    살짝맛감
    살짝맛감 · 2025.01.21 19:19:42

    위추드립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34:42

    감사합니다. 다음에 예슬이나 보러 가야겠어요. 좀 괜찮은 처자 있는곳 점 찾아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gajago
    gajago · 2025.01.21 18:21:35

    솔직한 후기는 삭제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33:40

    그쵸. 이전에 특히나 더 심했죠. 여탑에 후원을 많이하는 업소에서는 특히. 진짜 요즘은 블랙 당할까봐(블랙 당하면 같은 업종에 등록되서 그 사람 잘못이 아닌데도 다른 업소 전체에 블랙 등록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손님이 더 조심하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ㅠㅠ

    눈깔에힘빼라
    눈깔에힘빼라 · 2025.01.21 00:14:54

    후기 잘보고가여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30:38

    앗. 감사합니다 참고되시길~

    이연우
    이연우 · 2025.01.20 21:25:25
    수아언니는 어떤가요? 슬림 스타일인지.. 후기는 좋은거같은데 나이대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러브리스
    러브리스 · 2025.01.20 22:58:50

    수아는 30대초 아담 얼굴평범 힐링에 고인물/서비스 강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39:03

    이렇게 덧글로 정보도 많이 보곤 했는데 요즘은 많이 없더라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암흑의헌터
    암흑의헌터 · 2025.01.20 21:00:46

    정보 후기 감사합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23:25

    덧글 감사합니다.

    밴스나졸
    밴스나졸 · 2025.01.20 10:07:57

    경험이 생기다보니 처음보다 덜 당하긴 하는데, 가끔 작업후기에 당할때도 있더라고요.

    안나는 전형적인 노처녀 상에 의슴인데, 자꾸 중국말로 혼자 대화를 해요.

    그러다 중국말 노래 부르고...

    상냥하고 잘 웃긴 하는데 그거 참..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23:05

    혼자 대화도 그런데.. 노래까지.. ㅎㅎㅎ 어색한 정적을 못 견디나보네요. ㅎㅎ 정말 그거 참.. ㅎㅎㅎ

    엉덩이뽀뽀
    엉덩이뽀뽀 · 2025.01.20 09:34:24
    오랫만에 후기 보네요
    한달에 3ㅡ5 개 이상 후기 올라오는 곳
    가짜죠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21:35

    아. 그렇죠? 저도 자주 올라오는곳 아이디 클릭해서 게시글 보면 다 한곳 후기만 있고(생각해보니 저도 한번 가면 가던데만 가니 누가 보면 그럴수도 ㅎㅎ) 같은 아이디로 한 업소 모든 매니저 돌아가며 한번씩 칭찬만 써놓은곳을 보면 가라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도 잘쓴글에는 아직도 가끔 속기도 해요. ㅎㅎㅎ

    wooppss
    wooppss · 2025.01.20 09:31:39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힐링 갔었는데요 하영이나 안나 보려구했는데 아람이가 끌리더라구요. 아람이는 어립니다. 체구가 아담하고
    외모는 괜찮아요 예슬이랑 비교해보면 전 이 친구가 좀더 나은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15:49

    덧글 감사합니다. 예슬이랑 비교시 개인적으로 외모나 체구 부분에서 더 낫다는건가요? 그럼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엉덩이뽀뽀
    엉덩이뽀뽀 · 2025.01.20 09:33:03
    서비스는 어떼요
    부비나 역립까진 되던가요?
    wooppss
    wooppss · 2025.01.20 10:01:16

    여기온지 3일차 인데 전에 일하던곳과 비교를하는데 거기는 다 옵션이었데요 기본이 마사지에 핸플이고 상탈만 하더라구요 여기는 어떤지 알려달라 해서 여긴 올탈에 부비부비에 역립 69한다고 했더니 좀 망설이더라구요. 괜히 강요했다가 안 나오면 안되겠다 싶어 해주는데로 받고 왔습니다. 마사지는 정말 잘하고 마인드도 좋아요. 서비스가 수아급이 된다면 자주보고 싶어질것 같네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31 09:18:48

    그쵸. 업소에서 설명해주지 않는한 본인이 알고 있는데로 할테니까요. 그런데 힐링 가던분들은 또 실장님한테 미리 이런 얘길 안들으면 강요하는분들도 있을거 같네요. wooppss 횽 말대로 안나올수도 있게되면 걱정이네요. 배려깊으십니다~~ ㅎㅎ 그래도 즐달하신듯하니 축하요~

    다리미랑1
    다리미랑1 · 2025.01.20 01:08:44
    솔직한 후기 너무 고맙습니다.
    예슬이 중국간거 알고있어가지구, 수요일날 예슬이외에 누구볼까 하다가 하영, 안나 후기 있길래 안나 봤더니
    아줌마더라구요.. 튜닝가슴에..
    마인드는 좋았지만
    저도 글쓴분 입장에 전적으로 공감하는게 내상은 아니었지만,
    만족을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냥 전 예슬이 올때까지 존버하다 예슬이만 보려구합니다.
    아무튼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1.20 02:22:54

    아. 그렇군요. ㅠㅠ 안나 후기도 좋아서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제가 하영씨 보고 나서라 그런지 아람이가 어리고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는 소프트. 아람이 후기 한번 봐야겠어요. 아니면 만나본분이 덧글 달아주면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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