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끈기를 가지고 고르고 고른다면 즐달할수 있지 않을까?
내상을 당하는건 내가 게을러서 대충구해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해서 며칠동안 고르고 골라서 드디어 오늘 새벽에 만남했는데.. 역시나네요
뚱인지 확인하고... 되는거 안되는거 확인하고 페이도 1회 18에 싸지 않게 불러서 만났는데..
무슨 앞니 부러진 애가 나왔네요ㅠ 웃을때마다 정떨어지고 꼬무룩 하더라구요 그리고 차라리 통통에 피부 좋은 애가 낫지 마른애가 피부 안좋으니 뭔가 할맛이 안나네요 말도없고ㅠ
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지만 당분간은 조건안하려구요ㅠ
술먹고 지금 일어났는데 현타오지네요
그 앞니 제가 분지른겁니다. 시박련 아직도 조건하고다니내
조건은 페이를 지불하고 (순진한 아리따우며 마인드 좋은 착한 처자를 만날) 꿈을 사는거에요. 근데 문제는 대부분 아 ㅅㅂ쿰...개꿈이 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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