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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시쯤 가서 갔는데
진짜 주인 바껴있네요..
샴푸나 반지 콜했는데
이 시간에는 없다합니다.
저번에 왔을땐 샴푸 9시까지 한다 했었는데.. 거짓말인가 ㅜㅜ
별수없이 누구 있냐고 하니깐
윤아,이슬,미영인가?? 있다고 합니다.
윤아 콜하고 이모한테 씻어야 하니 좀만 천천히 들어오라고
하고 방에 입성합니다.
씻고있는데 오면 좀 그렇더라구요
씻고 말리고 전기장판 침대에 몸 지지고 있어야 좋더라구요.
한15분후 윤아 입성.
와꾸는 이국주이고 나이는 50대중후반인거 같고
대신 살집은 좀 통통한 편인데 가슴크고 탄탄하고
살도 나이에 비해 탄탄합니다.
들어오더니 애기가 왔어 우리애기 이뻐 하면서 대화를 거네요.
전 30대인데 ㅠ.. 너무 어려보였는지 섹스는 처음 언제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무 좋다고 막 절 포옹하더니 눕히고
양 젖꼭지를 고양이가 우유 먹듯이 낼름낼름 사정없이 핥기 히작합니다. 젖꼭지를 계속 꼬집으면서
젖꼭지 애무를 오래 하더라구요 결국 꼭지가 빨딱 슨 상태로
얼마나 쌔게 꼬집었는지 멍이들 정도더라구요..
그렇게 혓바닥으로 마치 제 몸 전체가 아이스크림이 된 마냥
옴 몸을 구석구석 혓바닥으로 핥기 시작합니다. 배꼽부터 무릎까지 엄청난 스피드로 대걸레질 하듯이 사정없이 왔다갔다 합니다.
제 몸은 이미 온몸이 침으로 도배가 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제 똘똘이를 잡더니 불알부터 귀두 사이를 혓바닥으로 왔다리 갔다리 오래 한다음 귀두부분을 입술과 혓바닥
을 뽀뽀하듯이 댄 상태에서 쭈쭈바를 흡입하듯이 엄청난 압력으로 흡입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난 후 제 똘똘이를 목구녕 안까지 밀어 넣고
켁켁 되면서 계속 밀어넣습니다.. 이때 진짜 쌀뻔 했어요..
그리고 나서 69자세를 취해줍니다 전 보지와 항문을 손가락으로 애무 해줬습니다
잘생긴 총각 너무좋아 이러면서 똥까시도 해주더군요 아예 혓바닥을 제 똥꼬 속까지 넣고 3초 넣었다 빼고 3초 넣었다 빼고 그렇게 몇번 제 똥꼬를 빨아먹더니 제 똘똘이 귀두부터 제 똥꼬까지 혓바닥으로 계속 왔다갔다 핥아주네요
잘생긴 총각 너무 좋아 이러면서요..
그리고 난 후 69자세에서 아예 두손을 제엉덩이를 껴안고
불알 똥꼬 똘똘이를 사정없이 침으로 범벅을 하네요
그러더니 여기서 더 하면 쌀거같은데 더해줘?? 이러길래
더해달라 했습니다 서비스만 엄청 받았네요
.. 그러고 난뒤 이제 하자하고
여상 해주네요 올라오더니 몇번 흔들더니
절 껴안고 위에서 잘생겼다고 막 몸을 비비네요 제 목과 귀에 계속 뽀뽀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올거 같아서 제가 박아준다 했습니다
그러고 자세 바꿔서 한 15번 쑤시니깐 쭉 발싸했네요
..
그러고 다음에 또 꼭 와 이러고 헤어졌습니다.
역시나 이쁜 여자랑 하면 하고나서도 현타 안오는데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랑 하면 할때는 좋은데
싸고나면 현타오는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
늙은사람은 안한다는 늙은기준이 60대인 자기들보다 한참 나이많은 찐할아버지 같은분들 말하는거예요 솔직히 이삼십대가 진짜 특이취향 아니곤 누가 하겠어요 샴푸반지 퇴근후엔 손님들 연령대 높아요 손님한테 잘보이려 한말을 후기에 왜써서,
그냥 닳고닳은 분들 말을 뭘 믿어요
노소는 안가리는데ㅎㅎ
웃기는 짜장이긴 하네요 많이 벌었나보죠머..
보지빨면서 똥꼬에 손가락 집어넣고
박아주면 환장하죠
뒤치기로 박으면서 싸고빼면 좆물흐르고
보지방귀 안끼는년 없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랑은 절대 안하고 최대한 젊은 사람들이랑만 한다네요.. 그리고 젊고 호감가는 외모거나 성격 좋고 잘 느끼면 자기네들도 좋다고 하네요 서비스가 진짜 달라져요..
네 즐달하세요ㅎ전 황제대접을 해줘도 그런분들 취향은 아니라 원래 여기말고 다른 커뮤하는데 하도 승무후기 많길래 마침 그쪽 갔다 들렀는데 한분 캔슬하고 들어온 분인데 환불하긴 죄송했고 충격먹어서 댓글 남긴건데 언짢으셨음 죄송함다
참고로 저 진짜 평범한 흔남인데도 잘생겼다 어쩐다 어설픈 리액션했어요 걍 장사수단같은데요ㅎㅎ
ㅇㄱ하시나본데 거기 승무 후기 80퍼 이상이 샴푸 반지 후기가 대부분 인데 둘 없으면 환불해서 나오라는 댓글도 있는데 그 이유가 4만분들은 나이 국적부터 결이 많이 달라요
장사수단 맞아요 원래 있던 주인이 그런식으로 손님 응대하라고 교육시킨거 제가 압니다ㅋ
이슬이든 윤아든 자기네들 말로는 24시간 있다고 하는데.. 아예 여관에서 먹고자고 하는거 같아요..
윤아는 맛집도 아닌데 1주에 4번 가서 올라탔었으니...
개장수가 봐도 처음 강렬한 서비스와 배덕감과 강렬한 섹스가 일품이었음.
근데 그 이상 못만나게 된 부분을 굳이 알려드리면,
자주 보다보니 너무 사람이 착해서 섹스가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 할 것.
예를들면 섹스 중 갑자기 불필요한 행동 하는거 (함몰 유두를 자기손으로 뽑아내려하는데 너무 웃기고 집중이 어려워짐, 이사람 좋은데 섹스를 못하겠음 웃겨서;;;;)
또 하나는 총각 오우좋아, 총각 또왔어 정말 반가운 인사해주는데 그 것도 너무 과해지니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버려서 발기가 어려워집디다. ㅠㅠ;;
너무 착하거나 너무 따뜻해서 섹스가 방해받을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자아 성찰하며 현타옴.
사람은 좋은데 섹스가 만족안되니 아쉬움이 들고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다는,,,,
분명한건, 윤아는 성격 최강, 서비스 최강, 몸매도 탄탄하니 "승무의 베스트" 가 팩트임.
윤아는 승무 에이스이니 걱정 없이 달리시길 바랍니다.
이상 닳을때로 닳은 개장수의 피드백을 마칩니다.
정신의 영역. 뚜렛증후군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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