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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헛된 희망을 품고 앱을 돌려봅니다
간만에 스윗톡을 돌려서 쪽지를 보내는데...못보던 아이디가 있네요
처음에 위에 스펙에 1-15를 부르길래 12아님 안봄다고 하니
순순히 네고를 할때 약간 마음이 불편하더라니...
419역 근처 모텔앞에서 보기로 합니다
근데 가보니 정차를 하기. 애매하네요하
하일단 주차장에 들어가 시동을 끄고 사이드미러를 접습니다
잠시후 하늘색 점퍼를 입은 처자
아뿔사..
70은 커녕 90은 되어 보입니다.
그런데 입구를 막으며 어디나고 쪽을 보내는데...
도저히 빠져나가기 어려울것 같네요.
그냥 포기하고 차에서 나갑니다.
에이 ㅈㄱ 물어볼때 딱히 안된다는거 없다고 했으니까,
오늘은 하드하게 박고 시원하게 싸고가자는 마음으로 방에 들어갔는데이게 질, 얼, 키스가 안된다고 하지 뭡니까.
여기서 2차 꼬무룩
에이 씨 하면서 ㅂㅈ를 보니 아오 불고기...(별로 안좋아 함)
가슴과 클리 좀 만지고 바로 질에 손삽 들어가고,
항문에도 손가락질 좀 해줍니다.
눞히고 엎드리고 좀 만져주는데 반응은 좀 약하네요.
본게임 들어갑니다.
좀 허벌이네요...길이는 12밖에 안되지만 좀 두꺼운 편인데..
정상위로 한 10분 하다가 후배위를 허면서 후손삽도 하고 엉덩이도 치고,
아...냄새가 좀 올라옵니다.
이게 속징어 인지 아님 항문손삽때문인진 몰겠는데.....
꼬무룩이 걱정되어 여상을 시킵니다.
육중 합니다.
다만 육중하니 허벅지를 압박하면서 사정감이 좀 생깁니다.
어찌저찌 발사 성공.
샤워하고 나오니 지는 좀더 있다 간다기에,
얘도 죽돌이구나 싶었네요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막다루는거에 관심있으시면 그나마 좀 나을듯요.
지들도 알아요 "오빠 보지빨면 키스안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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