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월급날 내란수괴가 체포되어서
기념으로 달렸습니다^^
집으로 오라길래 정신줄 단단히 붙잡고 갔습니다
미드빼곤 스펙이 비슷해서 그냥 봤습니다^^
원룸이 아담하고 깔끔하게 잘해놔서 그나마 맘이 편해졌습니다
언니가 너무 굼주렸는지 BJ만 10분넘게 해주네요
진짜 아스팔트에 껌딱지 수준 미드만 아니면 괜찮은데
여하튼 노콘질싸로 편하게 마무리했고
총평을 하자면 추후 접견시 9나 8정도로 네고해서 보면 괜찮을듯~!
언니왈
한달후면 다른곳으로 이사간다고해서 전번받고 쿨하게 퇴장했습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