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자두 보고왔습니다. 지금은 멀리 살지만 송림동 동구 이 근방 동네에서 어린시절 학창시절 20대 초중반까지 살아었는데 이렇게 가끔 오랜만에 올 때마다 깜짝 놀라네요. 재개발로 아주 넓게 펜스를 쳐놨네요. 언젠가는 송림여관바리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겠죠... 부디 아주 나중이기를.. ㅋㅋㅋ 원래 후기 안남기는데 근래 중국건마 할인받는 맛에 남기다가 글 쓰는 재미가 들렸네요. 그 옛날 아미파크가 장미일 때 수정여인숙에 정아누나 유리누나가 핫할때부터 다녔으니 벌써 10년도 더 지났는데 여관후기는 처음 써 보네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갠적으로 저는 자두가 1등인 거 같네요.
커피 비누 가을까지.. 다 봤었는데 커피는 진짜 마인드 최고!! 지만
빈약가슴 허스키목소리가 단점이고 피부도 조금 거친거 같고 비누는 의코 의슴이 딘점이고
가을이는 하도 어둡게 하고 봐서 그런가 얼굴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몸매 좋았던 건 같은데 글케 엄청 인상적이진 않았던 거 같습니다. 이야 진짜 자두는 일단 얼굴 많이들 얘기하시는 거처럼 박준금 장서희 닮았습니다. 근데 박준금 급의 나이많아보임은 절대 아니고 이쁩니다. 몸매 아주 좋습니다. 커피는 너무 말랐고 비누도 몸매 아주 좋긴한데 운동을 해서 그런가 조금 딴딴한 느낌의 좋은 몸매라면
자두는 말캉말캉하면서 좋은몸맵니다. 피부도 부들부들 부드럽고. 라인도 좋구요. 특히나
오늘 팬티 입고 벗을 때 봤는데 팬티라인이 너무 이쁘고 섹시하네요.
오늘 캘빈 쫀쫀한 팬티를 입으셨는데 조금의 처짐도 없이 라인이 아주 이쁩니다. 서비스 스킬도 좋고 사까시 좋았습니다. 사까시 할때 내려다보니 얼굴에 약간 귀여운부분도 있는 거 같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키스도 해주구요. 다만 오늘 중반까지는 아주 친절히 해주셨는데 제가 평소에는 말도 없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할때는 말도 믾고 리액션도 많고 머리 쓰다듬는다든가 잔터치도 많고 쪼르는 말투이기도 하고 그리고 근래 건마hp로만 다니다가 아주 오랜만에 합체라 꽉채워 하려고 해서 그런가 마지막에 자세체인지 및 키스요청하였는데 칼같이 짜증을 내시네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마인드를 중시하는 저인데도 딱히 기분이 팍 나빠지진 않았습니다. 그만큼 자두누나괜찮은 거 같습니다. 짜증 듣고 언능 션하게 발사했습니다.
바리 누나들 후기 본다 그러든데 자두누나 오늘 짜증나게 해서 미안하고 담에 또 올게요.!! 흠.. 재영인가.. 그 누나도 레전드라든데 최근 보니 마인드 심각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아늬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왜들 글케 싸우시는지... ㅎㅎ 재영이 정확한 정보가 뭔지 마인드 정말 그토록 안좋은 건지.. 누가 좀 팩트좀... 난중에 함 확인해보게요. ㅋㅋ 참... 서민들에게 여관바리만한 유흥이 없는 거 같슴다. 거리만 가까우면 진짜 자주 갈텐데. 불과 몇일 전 중국건마 다녀왔는데 그때보다 오히려 현타가 덜합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자두누나 무슨 조선족이네 부산이네 이슈가 있는거 같던데 전 전혀 모르겠던데 그냥 한국사람인데... 암튼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쪼록 저의 개취이고 성향이니 반박시 님들에입장에서는 그것이 맞습니다!! 장문이라고... 또는... 등등의 이유로 욕하지 말아주세요. 오랜세월 여탑여관바리 후기를 눈팅한 경험상 여탑후기는 무서운 거 같아요 ㅠㅠㅠ 다들 즐달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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