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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남아 종로5가 그곳으로갔다
옛피카디리 골목
오늘따라 끌리는 묘한눈빛의 할카스들
그중 색기있는분으로 클릭
같이 여관에들어가자마자
우린 서로 짐승같이 키스퍼붓고 몸을탐닉했다
아 배덕의 이 진한향기 냄새
큰 쾌락이었다
이모님의 동굴에 내 동생넘이 들어갔다
아흑 순간을 참지못하고
싸버렸다.
이모 이모 이따잇 이따잇 쌀거같아
그래시원하게싸 다먹어줄께~
그녀는 꿀꺽 미친듯흘러나오는내동생넘을 맛있게삼켰따
진정한쾌락을 느꼈다
여기에는 상상 야설 쓰는데가 아닙니다..
종로 할카스 vs 오산 서울장 어디가 더 난이도가 높나요?
아니 왜 니가 상상으로만 하는걸 여기다 후기처럼 쓰고 재랄이야 씨방새꺄 앰2 뒤진새꺄
여탑이 딴데보다 재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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