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지의 후기글들을 보다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마침내 다녀 왔습니다
저는 스스로가 와꾸를 안보는 편이라 생각하고 있었으나
나도 와꾸를 보긴 보는구나 라는걸 깨달았던 하루였습니다
여기서 정보 얻어서 봤던 언니들로 와꾸서열을 내본다면
식스(구구) > 승무샴푸 > 승무반지 > 승무윤아 >> 대흥제주도 >>>> 노다지듀오
이 바닥에서 제주도 밑의 심연이 있을거라곤 생각을 못했슴다
홀쭉이는 거의 할머니(진)이구요 뚱뚱이는 그정도까진 아닌것 같습니다
후기글에 그래도 뚱이는 할만했다 이런 평이 많았는데
홀쭉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았다는 거지 이 바닥에서 괜찮다는게 아임다..
정해진 루틴대로 이리해라 저리해라 빨리다가 뚱이랑 정자세만 해서 마무리 했슴다
그리고 뚱이 빠는 스킬이 굉장하다는 평이 있어서 기대를 했고 잘 빨긴 하는데
제주도보다는 한참 못빠는것 같았습니다 윤아나 식스랑 비슷한 정도?
그래도 2:1을 4에 해볼수 있는 경험 이라는 측면에선 재밌었구요
님의 탐구 정신에 엄지척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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