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쪽 회사담당하는 담당자가 저말고 다른사람으로 바뀌어서 갈일없을줄 알았는데
담당자 연차에 급한건으로 전 담당자인 제가 종로로 갔습니다
친구랑
또 시간이 부웅뜨는
종로3가역 1번출구 뒷고목으로 가니 역시나 할줌마들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있습니다.
못보던 할줌마랑 전에 봤던할줌마 섞여있는데
전에 봤던 할줌마가 오더니 놀자고 하시길래 거절
다른 뉴페할줌마한테 눈길 계속주니 오시고.. 5 부르시길래 3 부르다 결국 4로 협상.
요즘 여관가도 5만원이라고. 거긴 본인들보다 젊고요
여기 자주오냐 등등 물으시길ㄹ래 가끔온다고 했습니다.
뭔 질문사항이 이리도 많은지.
대충답하니깐......
삼각애무... 오래빨아주십니다.
총각 나 키쭈도 해줄수 이써. ㄹ고 하셔서 그건 거절.
입냄새가 좀 나십니다
정상위로 시작 후배위좀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힘들어 빨리싸 라고.....
알았다 하고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입냄새 좀 심한거 빼면 봐줄만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친구만나 방어회에 소주한잔 하고 담날 귀가했습니다.
검은머리로 염색한 흰머리 할줌마 후기였습니다
요즘 이쁘장한 할미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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