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여느때처럼 몸을 풀기 위해 여탑 여기저기를 기웃해 봅니다 ㅎㅎ
구관이 명관이라 집근처 힐링에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갔네요
부끄럼이 많은 진주 불을 줄이고 입장을 하네요
얼굴을 자세히 본적이 없다는...ㅎㅎ
마사지를 받을때 마다 느끼는것이지만..
간질간질 하네요...마사디는 수아가 좀 나은듯...
흰님들도 아시다시피 진주는 서비스가 좋죠...
생각나게 하는 서비스..여운이 남는 서비스..
1시간이 늘 부족한 느낌이랄까...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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