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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찐 후기 써봅니다...
우연히 보게 된 집창촌&여관바리 후기들과 댓글....
일하는 근처에 있기도 하구 평도 나름 준수하고 금액도 말이 안되고
2대1이라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냥 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구 내가 직접 한번 가보고 오자..라는 생각을 하고
진짜 큰맘을 먹고 다녀왔습니다.
차를 갓길에 주차하고 담배를 한대를 피고 심 호흡을 한후 2층으로 올라가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제가 나이가 그렇게 적지 않은 편인데.. 들어가서 딱 보이는 파마머리에 이모님이라고 하기에도 참...하......
그리고 오른쪽으로 싹 고개를 돌려 봤는데...그분은 이모님정도 보이는 분이...있었습니다. 하.....
혹시 아까 전화를 한분 이냐고 하길래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을 했어야 했는데... 저도 모르게 네!!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파마머리한 분께서 구석탱이로 안내 따뜻한 물을 한잔 주시더니..첨이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소개를 받고 왔다 라고 하니.. 먼저 지불을 하시라고 해서 일단 그 금액을 드렸는데
옷을 다 벗으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살짝 민망해서 여기서 어찌 벗냐 하니..씩 웃더니 그냥 벗어요 하는 말에 무서워서
저도 모르게 올탈의를 합니다..
탈의를 한 후 반대쪽 구석탱이에 방으로 안내 파마머리분께서 들어오시더니 준비운동 시작!
시작과 동시에 다른분이 조명을 싹 줄이고 입장!!
들어오시더니 바로 올탈하는데....
아...잦 되구나 라는 생각이 직감적으로 들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나가야 되나 이런 저런 별 생각을 다 한후 말을 할려는 순간
파마머리를 하신분 입속으로 제 존슨이 들어갔습니다..그리고 시작된 이모님들에 애무 앞뒤!!ㄸㄲㅅ 등등
그래도 나름 열심히 진짜 최선을 다해서는 합니다..그런 부분은 건마에 있는 친구들이 보고 배워야 할정도...
저는 참아...할용기와 자신이 없어서 그냥 애무만 열심히 받고 나왔습니다 계속 해서 할려고 하는거 간신히 말리고..
2대1 그리고 금액적으로도 나쁘지 않은 이런것들을 원하시는 분들은 눈한번 딱 감고 다녀와보시길...
그리고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이상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노다지 다방이라고 네이버에 쳐도 자세히 나와여
여기 후기보고 엄청 가보고 싶엇는데
이 후기 보니까 안가는게 맞는거 같네요
제 말이 다 맞는것도 아니구 보는 시각이 다 다른거니깐
직접 가보시면은 또 다를수 있습니다
한번 다녀온후에 후기 부탁드려여 ㅎㅎ
후기잘봤습니다
깔끔한척님 감사합니다.
하시는건 직접 가신다면은 직접 보고 판단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오필리아님 언제 다녀오셨는데여?ㅎ
어찌 보면은 그게 현명한걸수도 있습니다
가드방지님 감사합니다.ㅎㅎ
눈을 감아야 하나 보네요
혹...가시게 된다면은 썬그라스 꼭 착용하고 가시길 초강추 드립니다.
네 ㅎㅎ 하지는 않았습니다..참아 용기가 나질 않았어요 ㅎㅎ
직접가서 확실하게 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네여 ㅎㅎ
안 씻은 상태인데도 ㄸㄲㅅ 해주나요?^^
샤워는 가기전에 당연히 깨끗히 씻고 갔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 물티슈와 등등 그런것들로 깨끗하게
닦고 해주네여 ㅋㅋ
네 그말이 정답에 가까운거 같습니당
빨리 마음에 상처가 아물기를 바래여.ㅎㅎ
네 상처가 조금씩 아물어 가고 있는듯 합니다 ㅋ
선추천후감상~!
운기조식하시길~!
감사합니다 ㅎㅎ
오픈 몇시에 하나요?? 궁금하네요^^ㅋ
새벽4시30분부터 저녁8시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체력들 작살나는듯 합니다
도전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ㅎㅎ
후기 야무지게 잘 봤습니다 힘내십시요 ㅎㅎ
어디괜찮타 누가괜찮타 이게 다 나만 낚일수없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
ㅆㅂ 나도 몇번 낚이고나서 여탑 후기안믿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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