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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령이 보고왔습니당!
같이 담배를 피며 얘기좀 하다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니
세령이도 씻고 와서 제 옆으로 와서 누워서
서로 끌어안고 꽁냥대다가 뽀뽀도 하다가
가슴과 젖꼭지를 빨아주면서 세령이의 느끼는 표정을 보며
세령이의 그곳을 살짝 만지니 젖어있길래
세령이가 안되겟다며 저를 눕히고선 키스를 하며
아래로 내려가 젖꼭지를 빨며 한손으로는 아랫도리를
만지니 바로 커져버려서~ 세령이의 부드러운 혀웨디시를
받으며 제 아랫도리를 입안에 넣으며 사정없이 빠는데
오늘 진짜 큰일날뻔 했네요~!
저도 안되겠다 싶어 세령이를 눕히고
세령이의 가슴을 다시한번 애무를 하며 클리를 살짝 터치해주니
역시 사정없이 나오는 세령이의 반응!
세령이의 그곳을 혀로 사정없이 빨아주니 신음이 더 커지네요~
장비를 착용하고 세령이의 그곳에 비벼대며 장난을치니
오빠 넣어줘 이제~ 라고해서 물이 많아서 그런지 미끄러지듯이
진입을 하고 천천히 박아주는데도 좁기도 하고 어려서 그런지 물이 많아도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위에서 세령이의 야릇하면서도 느끼는 표정을 보며 빠르게 박다가
키스를 나누고 세령이의 얼굴에 귓가를 같다대어 신음을 만끽하며
다리를 들어올려 깊게 박아주니 세령이도 갈것같다며
조금만 더 해달라고해서 저도 밀려오는 사정감을 견디며
박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할것같다고 하니 해도 된다고 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당!
세령이가 저랑은 속궁합이 잘맞는거 같다고 하는데.. 머 립서비스인지는 모르겠네용!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입구까지 마중을 나와서 포옹을하고 뽀뽀를 받고 나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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