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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말이라 나른하게 쉬고있다
급달림와서 집이랑 가까운 승무로 출동
진짜 주인이모 바뀌었네요 더 친절한거같던데
방 입장하고 씻고 40분정도 기다리니 샴푸들어옵니다
오늘 화장은 변장수준으로 했던데
매번 해주던대로 서비스 해주고 키스 찐하게
해주네요 여상 오래해주고 자세바꿔 위에서 강강강
피스톤 후 발사 몇번 보니까 말도 많이 하고
재촉도 안하고 그나마 서울에서는 가성비 괜찮은거같은데
끝나고 나오는데 여탑 회원님이신가 진짜
어려보이시고 잘생겼는데 들어오시길래 깜짝
놀랐네요 ㅋㅋ 허우대봤을때는 젊은여자들도
쉽게 꼬실거같던데 서로 눈피하고 지나쳤는데
그런 상황은 익숙해지지않네요 ㅋㅋ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외모 호불호야 본인들몫이고..
요즘 존잘남도 헌팅 어렵읍니다
안가게 되던데 정보 감사해요
그래도 거슬리는 느낌없이 전 괜찮던데
4만은 만원차이지만 이질감과 자괴감과 현타는.....,
몸매랑 서비스는 합격이죠
4장은 보통 다 할줌마들
샴푸 제방 들어와서 이제 퇴근한다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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