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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형님들~
요즘 여관바리에 내상을 많이 입어서
앙팅에 도전하다가 죄다 물먹어서 어떻게 풀까 생각하다
여탑에서 핫한 노다지라는 곳을 오늘 새벽에
방문했습니다.
새벽 3시30분쯤 깼는데 저의 존슨이 자꾸 불을 뿜길래
참지 못하고 1시간을 운전해서 인천까지 갔습니다.
제가 첫손님이라고 하시면서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물한잔 대접해주시더군요. 물한잔 마시고
바로 페이 지불하니 옷을 그 자리에서 벗고 방으로
이동하라고 하길래 좀 당황했습니다.
일단 얼굴보는것을 최소화하고 싶어 안경을 벗고
눈을 감으며 꼴릿한 생각만 하자고 주문을 외운뒤
방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두분이서 옷을
벗으시더니 후기에 나왔던대로 애무를 구석구석
해주시더군요! 애무 받으면서 눈은 뜨지 않았고
그 느낌을 최대한 살리고자 노력한 결과 존슨은
엄청나게 솟구쳤고 그 결과 기마자세에서의 애무는
받지 못했습니다. 존슨이 꺾이질 않아서......ㅠㅠ
너무 아파하니 이모가 기마자세말고 다음 자세로
넘어가자고 하시더라고요....아침이라서 건강한건가
하시네요. 그렇게 뜨거운 애무를 받은 후 삽입하였고
결국에는 기분좋게 사정했습니다.
다른 형님들께서는 이해가 안가실지 모르시겠지만
눈을 감고 하니까 저는 제 나름대로의 만족을 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았고요...다음번에 인천갈 일이 생기면
재방해볼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지 못하고 1시간을 운전해서 인천까지 갔습니다."
인천에 노다지라는 상호들이 대박 난 곳들이 많네요
오늘 내일 하는 70이 훌쩍넘은 핼머니를 좃이 지배하니
즐길 수 있다는건 앞서 말한거랑 다를게 없다
오픈 몇시부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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