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거유 매니아라서 수원쪽 업소 찾아보는데 바닐라라는 곳에 사랑이라는 여자가 프로필상 E컵이라서 예약하고 방문
신축 오피스텔이라서 전체적인 외형은 깨끗하지만..
안에 들어가는 순간 음식물 썩는 듯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며서 부터 이상한 느낌을 받음
바닥에는 언제 쓴건지 사용한 수건이 바닥에 쌓여있고
과자 봉지+상자,배달음식 용기+소스통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습니다.
청소를 안하는 느낌
사용한 휴지들도 바닥에 보임
그리고 옷을 벗는데 E컵은 커녕 벽에 파리 2마리 붙은거 같아요. 컵이라는거 자체가 없음. 심지어 그 빈약한가슴을 만지지도 못하게함
동반샤워 서비스는 있지만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깔짝깔짝 씻어줌 지가 더 냄새나도 더럽게 생겼는데 더러운거 씻기듯이 씻김
서비스도 입으로 빤다는 행위를 하지않고 활짝+낼름이 맞는거 같은 행동을 함
여기는 플로필 뻥이 너무 심해서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제발 가지마세요.
수원업소들도 한물 갔다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