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지인이랑 술한잔하다가 2차로 노래방 갔습니다.
솔직히 막 비싼 룸 가서 놀 짬바는 아니라
부평에서 돌다가 삐끼 삼촌한테 이끌려 입성
2차로 간데다 기본만하고 그냥 간단하게 놀자 인당 15 세팅ㄷ
근데 기본만 하니깐 진짜 모든게 기본이네요ㅋㅋ
아가씨 넣어준다했는데 30후반인 저보다 연배가 많은 누나들이 들어와서는 노래는 안부르고 술마시며 인생훈수 하는데 아찔하더군요 ㅋ
그래도 제 파트너 누나는 술이좀 되서 와서 노래부르며 어깨동무하는척 젖좀 조물딱했네요
솔직히 노래강 2차도 있다는데 25만 부르길래 바로 손절치고 걍 맛만 보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지인이랑 술좀 먹어서 간거지 노래방은 인부천쪽 이제 완전 한물간거 같아요. 그냥 안마나 오피가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위추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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