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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솜씨가 없지만 그래도 괜찮은 경험한지라..
후기를 하나 올려볼까합니다
다소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꾸벅.
재택근무라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플라워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시설은 너무 깔끔했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장하고 샤워실에서 씻고 방에 재입장.
음악소리가 방에 입장전에는 크게 들렸는데 방문을 닫으니 잔잔하게 들려오는게 듣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입장후 3분정도 기다리니 지안 관리사가 노크를 하고 들어 옵니다.
오랜만에 여자를 봐서인지 아래는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마사지를 받는중에도 언니의 살결이 몸에 닿을때 마다 찌릿 찌릿..ㅎㅎ
평소 어깨가 많이 뭉쳐있었는데.프로의 솜씨로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 주셔서. 잘 풀엇네요
그리고 다가오는 마무리 시간..ㅎㅎㅎ 진짜.. 어떤 글로도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사정하는 순간 온몸이 전기가 흐르듯 ,,,,,,급발싸로 마무리
지안 관리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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