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욜 진짜 거의 5개월~6개월 만에 송림 가봅니다.
그동안 거의 혼자 해결하다가 도저히 못참겄어서 갔는데,
저의 원픽 그녀는 없고 담이인지, 담희인지와 분홍 딱 둘있다네요.
오후 그래도 한 세시즘인거 같았는데
예전에는 그래도 4~5명은 있던거 같은데
추워서 그런건가요.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건가요?
요즘 출석률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분홍은 그냥 통통한 아즘마 스탈이라 패스했는데,
담이인지 담희인지 스타일 어떤지 아시는분 있나요?
랜덤 위험 부담때문에 패스하고
석남동 길다방 오랜만에 갔는데 그 키 쪼만한 가슴 큰 언청이
마담도 바뀌고 반년만에 둘러보는데 바뀐게 많네요.
길다방 마담도 어디갔는지 궁금하네..
제가 인천 놈인데 갈만한곳 추천해 주시면
후기 잘 남겨보겠습니다.
이 후기 왜 비추가 많은거에요?
아하 부랄탁!!
갈 데 없다고 배부른소리해서???ㅋㅋㅋ아님말고
경기도 안좋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송림 죽돌이 친구넘한테 아까 가자니까
부모님 한남동 집회가셔서 추우실텐데 집청소나 할거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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