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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나 추워졌습니다 ...
뜨끈한 방에서 안마가 급 생각나는 날이네요
근처 하이난에 연락하니 실장님이 하늘씨 추천으로
받으러 왔습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애교쟁이에 귀염터지는 매니저였어요
안마도 수준급으로 잘해줘서 시원한대 뜨끈하기 까지 하니까
이 추위 확 풀리는 기분이였습니다
안마와 뜨끈한 방에서 시간이 조금 흘렀을떄쯤
서서히 저의 소중이를 압박해주더군요
밀땅을 아주 잘합니다
저의 소중이가 벌크업이 됬을떄
하늘이는 애교를 부려주면서 기분 좋아?
그래주더군여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썹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재가 못참고 해버려서 ㅋㅋ..
기회가 되신다면 하늘씨 추천합니다 애교와 내 여친처럼 친근하게
잘해줍니다 마인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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