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즐달한기억이 없다보니 뭔가 계속 아쉬워서 새벽에 또 어플 돌려서 보고 방금 들어왔는데 어이가 없어 글씁니다.
25살 161 51 B 뭐 스펙은 그냥저냥했고
와꾸 진짜 지극히 평범
피부도 좋은편 아니었음.
2번에 25보자는거 협상해서 20에 약속잡고 픽업감
근데 이년이 차태울때부터 뭔가 말하는게 싸가지가 되게 없더라구요
추운데 왜늦었냐 (약속시간 맞춰갔는데 지가 골목안으로 태우러오라고 해서 5분지체된겁니다;;)
차안 생각보다 춥다 히터 올려달라..
텔가는데 길을 왜이리 못찾냐..
살살 긁는 화법을 쓰는데 여기서부터 뭔가 싸했습니다.
그러면서 죄지은 사람처럼 카운터 계산할때도 저뒤에 있질 않나.. 저보고 먼저 올라가고 몇호인지 알려달라 생쇼를 다하더군요
그리고 젤빡친게 관계하는데 좀만 뭐 하려하면 싫은티 팍팍내고 아프다고하고 진짜 이런년은 처음이었네요 내가 돈내고 이런 년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되나 현타가 오더라구요 시발 ㅋㅋ
그와중에 빨리하라고 재촉까지 하는거 싸대기 올리고싶은데 참았습니다.
그리고 한번 싸고 콘돔 버리려는데 방에 쓰레기통이 안보이길래 변기에 버리고 물 내렸습니다(방구조가 변기가 욕실과 따로있는 모텔이라 침대에 누워 있으면 보입니다) 이걸가지고 제가 소변이라도 보는줄 알았는지 매너가 없니 마니 하면서 썩은표정으로 또 한소리 하길래 여기서 결국 폭발 했습니다.
씨발 쓰레기통이 없어서 콘돔 변기에 버린거라고 화내고 욕하니깐 벙찐표정 짓더군요. 그리고 한번 더는 안할거니깐 20만원 준거 중에 10만원 달라고하고 옷입는데.. 또 좆같은 표정 지으면서 처음에 25에 두번 얘기했니 하면서 7만원만 돌려주니 이러는데 진짜 처음으로 여자한대칠까 고민했습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쳐다보는데 자기도 제표정보고 심각성 느꼈는지 10만원 테이블에 올려놓길래 그거들고 그냥 나왔습니다.
이중문중에 방문닫고 신발신는데 뭐 던지는 소리 나더라구요 미친년...
평소에 남자여자들 하찮은걸로 싸울때 병신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병신같은련 만나면 안싸울수 자신이 없을거 같다는 생각들더군요.
부천광장으로 오라는련 25살 무조건 거르세요. 진짜 이런년은 처음이네요
찐 커플이랑은 분위기 다른게 한눈에 보이죠 ㅋㅋㅋㅋㅋ
구경하면 재밌음
원래 콘돔은 쓰레기통이 아닌 변기에 버려야 안전합니다
냄새도 안나고
진짜 자기들이 금줄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 정말 안좋아요
진자 한대 줘팼으면 소원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 그냥 나왔습니다.
개 시발년이네요 저는 이딴년들 자세 바꾸는척 몰래 콘 빼고 질싸갈깁니다.
그러다 애 생기고 낳아서 찾아버리면 ㅋㅋ
좆같으면 존나 지랄을 해줘야 합니다. 다음 타자를 위해서라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똥밟은셈 치지 하면 계속 저지랄 합니다
수업료 냈다고 생각하시고
추후에는 무조건 거르시기 바랍니다
위추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