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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우연히 금정역 근처에 일이 있어 갔다가 이 업소 광고를 보고 바로 전화해서 예약 없이 갔습니다. 전화로 업소 안내 받고 들어 갔습니다. 코스는 스포츠 마사지 7만원짜리였습니다. 30대 후반 또는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중국인 언니가 들어와서 마사지 시원하게 해줬습니다. 등, 목, 어깨, 허리, 다리, 발까지 꼼꼼하게 마사지 해줬습니다.
마사지 마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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