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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건마 나들이 갔습니다.
저녁 퇴근길에 몸도 찌뿌퉁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갔습니다.
자주가는 부평힐링에 올라가 계산하고 샤워하고 기다리고있으니
서양과 중국의 합성인 홍콩미녀 예슬 입장햇습니다.
인상은 160정도의 키에 슬림한게 싸이즈가 좋았았습니다...
밝게 인사하고 대화해보는데 딱 보면 모델핏이 있습니다..
한국말은 능숙하게는 못해도 초딩6학년 급으로 잘합니다.
근데 한국말을 왜이리 잘하지 나보다 더 잘하는듯 하네요
엎드려 시작하는 맛사지는 시원합니다.
여기저기 주무르더니 허리가 않좋다고 하면서 누르고 또 누르고
등짝에서 우드득 거리는거에 시원해서 땡큐 했습니다.
점점 풀어지는 근육들과 살살 만져주어 온몸은 흥분기가 가득해지고..
잠시 수건 가져올께요...하더니
이어지는 썹수타임~~
등판부터 손끈으로 살살 스웨디시 하다가 입술도장을 찍으며 온몸을
하드하게 애무를해주는데 혀가 제 몸위에서 춤을 춥니다~~ㅋㅋ
앞판으로 돌아서 온 몸에 침 발라가며 입술도장과 바디를 타줍니다.
내 고추도 야릇하게 빨아먹었구요~~
알도 냠냠~~탐탐~ 합니다.
자세바꾸어 역립시에도 활어과 입니다..
조개를 살살 부드럽게 보빨을하니 작은 반동으로 무지하게 흐느낍니다...
핸플 & 떡 선택하래서 딜하고 떡으로 조져 버렸습니다...
떡 먹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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