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오피 궁금하기도하고 실사홍보라고해서 갔는데 대실망
홍보하는곳 사진에는 가슴큰 쭉쭉빵빵 미녀사진이 있던데..
방 들어가서 보자마자 백마에 대한 로망이 싹 사라지더라구요ㅎ
솔직히 수년전 부산가서 백마 여관바리 본거보다 못한듯해요
그렇게 사장이 자신있어하더니 샤워들어가서 씻겨주는데 뭔가 터치하는데 싫은티내는거 같기도하고 눈치주는게 참..
그리고 침대가서도 뭐좀 하려고 하면 다빼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솔직히 똥남아 애들보다 못한듯요
호기심에 가봤는데 다시는 안갈거 같습니다.
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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