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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안마에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추천받아 방문
전원 한국인이라고해서 방문
타이업소도 방문해봤는데 가격은 저령한반면 옛날 그시절 안마 느낌은 안나서 한국업소는 다를까해서 기대하고 감
근데 무슨 이벤트가로 해도 17이라더군요
이게 물가반영이겠지만 서비스받고나니 예전 안마방에 비해 서비스는 후퇴하고 가격만 오른느낌이라 뭔가 비싸다는 느낌들더라구요
일단 아가씨가 실장이 추천한거에 비해 좀 별로였고 처음에 마사지만 기억에 날만큼 본방에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랑 대화하는게 아니라 자기얘기만 하는게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애무스킬도 옛날에 그하드한 ㄸㄱ까지 정성스레 해주는 그런걸 기대했었는데 저같이 생각하고 가시면 실망하실듯합니다. 그냥 훑어가는 애무와 안마이후에 찍싸고 끝이네요
다시한번 추억의 그시절 안마방이 그립다고 생각하며 마칩니다
저도 주변에 추천 안받았습니다
위추요... 요즘엔 안마나 스파갈바에 초건전맛사지에서 1시간에 6만원 맛사지받고 휴게텔가는게 더 저렴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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