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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유럽출장으로 세달정도 접속을 못하다
이제 들어와 출국전 10월초에 갔던 후기를 이제야 남겨봅니다.
레전드의 수아매니저 소개란에 샤워서비스라는 문구에
혹해서 항상 만나길 기다렸는데 딱 예약이 되서
기대를 안고 방문했습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절 반겨주더군요 럭키!
짧게 몇마디를 나누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엥 근데 왜 안따라오지? 샤워서비스....???
라는 생각도 잠시 어느새 들어와서 저를 씻겨주다 제 앞에서 무릎을 꿇더군요
그렇게 야릇한 서비스를 마친후
침대로가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좋더라구요 적당한 볼륨감의 탱탱한 가슴이 인상적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떡감도 좋습니다.
저는 뒤로 마무리하는걸 좋아하는데 가슴이 너무 이뻐서
못참고 정상위로 마무리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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