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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오사카에서 겪은 마지막이야기이자 내상 후기입니다.
내상후기라고 썼지만 제가 자초한것 같네요
위치는 난바역 빅카메라 근처 도보에서 좀 걸으면 나옵니다.
딱 봐도 유흥 업소 입간판이 보여서 올라갑니다. 2층입니다.
카운터에 남자 직원이 있고 번역기로 대화하는데 가지고 나온돈이 좀 부족하기도 하고 즐길만큼 즐겨서 네고 질러봅니다.
남자 직원이 오케이하는데, 후기에 쓰진 않았지만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서 다른 업소에서 떡치는줄 알았는데 돈은 돈대로 내고 핸플만 받은적이 있어서 생각해본다며
밖에 나와 계속 다른 업소들 찾아보느라 돌아보는데 따로 보이지 않아 다시 갔더니 직원이 바뀌어있네요.
아까 다른 직원한테 네고해서 1만8천엔에 하기로 했다며 약 10여분간 번역기 통해서 소통하고 바뀐 직원이 알았다하길래 1만8천엔 건네는데 호텔비로 3000엔 추가로줘야한다네요
돈 다 탈탈 털어서 가지고 나온 돈은 거의 다 씁니다.
그런데 좀 기다리래서 기다리는데 급하게 저를 엘리베이터쪽으로 데려가네요. 안에는 벌써 여자가 들어가있는데
와꾸가 하하 혹은 하중입니다. 뚱은 아니고 말랐는데 그냥 씨발하면서도 팔짱끼고 모텔 갑니다.
여자가 돈 넣는데 아까 준 3000엔넣고 잔돈 나오는데 여자가 챙깁니다. 말도 안 통하고 네고도 좀 했으니 냅둡니다.
여자가 베스룸에 들어가서 준비하고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가서 샤워서비스 받는데 키스하는데
이 년이 양치도 안하고 나왔네요. 담배냄새와 입냄새 쩝니다. 속으로 네고해서 그런가? 아니면 외국인이라 안 팔리는 처자 붙인건가? 생각들다가
그래도 일단은 싸자는 생각으로 애무도 받고 콘 끼고서 합니다.
처음엔 막 박아댔는데 이 년 입냄새가 심해서 죽어버렸습니다. 밑에는 안 맡았지만 냄새안나는것 같은데 키스하기 싫어서 그런건지
원래 안씻는 년인지 입냄새 존나 납니다.
죽어버리니깐 이년 표정이 안 좋아지네요. 대충 간단한 영어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표현하고 손으로 해달라고 하는데 안 서네요.
시간 울리고 헤어지는데, 돈 졸라 아깝다 생각하고 일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내상받았네요.
남은 돈 보니 동전 몇개가 있어서 편의점에서 탄산음료로 가글하고 근처 타코야키가게에서 타코야키사서 먹고서 비즈니스 호텔로 들어갔네요.
여담으로 낮이나 밤에 유흥업소에 들어갔는데, 들어가는것까진 성공하는데 카운터에 보통 할아버지 나잇대 지배인들이 있는데 번역기등 보여주며
여기는 뭐 하는것이냐? 물어보면 온니 재패니즈라며 퇴짜 놓네요.
그래서 다른데서는 금액이 얼마냐?라고 물어보는데도 퇴짜인거 보면 외국인은 안 받는데도 있는것 같습니다.
간판에 써진 금액 혹은 그림 보고 들어간거라 유흥업소는 확실히 맞는데, 또 안에 들어갔을때 지나가던 아가씨 마주친적도 있어서 유흥업소는 맞는것 같은데
경험해보질 않아서 뭐하는곳들인지는 모르겠는데, 난바역 근처 돌아다니다보면 있습니다. 주로 골목을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중국여자일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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