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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화성휴게소에서 어플을 돌리던중
베트남처자라고 하기에 호기심반으로 던전으로 향했습니다(집으로 오라고함)
사진 및 네고가 불가능하여 최대한 정신줄 놓지말고 처자가 알려준 호실로 향했는데
흠냐~!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모든스펙구라 문열자마자 오피 특유의 냄새가 났습니다
보자마자 총알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에다가 지갑을 두고왔다면서
36계 줄행랑쳤습니다
드래곤던전 레이드까지는 아니더라도 횐님들 100% 내상입니다
이상 검증후기를 마칩니다
섣부른 호기심은 내상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으로 시집와서
몇달살다가 가출해서
친구소개로 보도방에
들어가서 성매매로
돈벌어서 베트남에
송금
안산에서 직접 가보니 거기도 10장 부르더니 노콘은 12장 바로 나와버렸어요... 제가 들어가기 전에 바로 손님 있었고 그 손님 나가는거 보고 어떻게 생긴처자인지 궁금해서 들어가보고 노콘이라 하니 12장 부르고 팬티하나 입고 살색 브라우저 입고 계속 영업만 하는 곳이라 아무 살림도 없고 침대 하나 딸랑 있더군요 싱크대에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섹스를 위한 곳
베트남 처자들이 오피나 방 잡아 놓고 집에 아무 살림도 없습니다. 근처에서 계속 톡 돌리면서 영업 하고 남자 사장들이 주변에 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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