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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에게 지배를받은 나는 오늘도 일산행전철을
탑니다
정문으로 당당하게 입장하니
카운터에서 화장안한 처자가 주인하고 이야기하는중
대충스캔하니 몸매좋고 젊고 왁구 쓸만하고
근데 중국여자더군요
카운터사장에게 누구있어요?
하니 경희 수현? 수연? 둘밖에 없어요
(엥? 경희는 저번에 접해본애고 방금 중국애가
수연인가보네! )
나름 기대하고 그럼 수연 이요!
오만발을 투척하고 103호로 가세요
졸라 빡빡딱고 나오니 엥 아까 그처자는 아니고
좀 푹삭은 할줌마가 들어오네요
급실망 , , , 물르기는 그렇고
대충대충 찍싸고 나옵니다
재접율은 0 % 다른처자 리리 하나 진아
이렇게 접하고 아니면 다시 경희로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가끔 송림가서도 님같은 상황이면
대놓고 그 얘기하는 처자 가르치며 쟤는 누구냐고 쟤 넣어달라고함요 ㅋ
그러다 그린우드에서
"쟨 내 딸이야..."
소리를 한번 먹어서 민망스럽긴 했지만
ㅋㅋㅋㅋ남자답게 삽시다 좀!
그러게요 ㅎㅎㅎ
좀 부족합니다
네 나중에 접하고 알려드릴게요
나중에 접하게되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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