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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해외여행 갔는데 올해는 어디갈지 못 정하고 시간이 흐르다가
유투브에서 뜬 영상을 보고 보다보니 비스한 카테고리들이 나와서
일본 토비타신치, 마츠시마신치 영상관련글 보고 연말 예약했는데
다행히 자리는 있었고, 대신에 꽤 비싸게 갔습니다.
어차피 다른 해외도 마찬가지일테고 제주도는 죽었고 다른 국내 갈 데가 없어서 오랫만에 크게 질러봤습니다.
일단 로밍 서비스 신청하고 처음엔 난바역에서 구조인지 쿠조인지역으로 갈아탔는데, 몇번 가다보니
걸어서 갈 수 있을것 같아서 구글맵 키고 나중에는 걸어서 갔습니다.
영상에서 추천해준 가게들 있었는데, 정신없고 여자들에 홀려서 꼴리는대로 갔는데
5일동안 하루에 한번씩 4번 가고 마지막날에도 가려고 낮에 가봤는데 문연데가 극히 드물고 꼴리지도 않아
입국할땐 그냥 왔네요
여자들 외모,취향,옷 스타일이 AKB48마냥 취향에 고를수 있게 골고루 있으며
토비타신치가 규모가 더 크다고 했는데 거기는 검색하다보니 샤워를 안한다고 해서 마츠시마만 주구장창 갔습니다
첫번째는 여자가 이쁘다 생각못했는데 스타일이 좋아서 들어갔는데 콘끼고 오랄 후 삽입하는데 한국녀처럼 눈을 감네요
그래도 외모가 멀리서 봤을때보다 가까이서보니 훨씬 이뻐서 얼굴보면서 사정했고
둘째날엔 귀여워보이는데 가슴을 움켜쥐며 큰 가슴을 강조해서 들어갔는데, 벗기니 뽕브라같습니다.
여기도 콘 끼고 오랄과 삽입했고 야동처럼 짜릿한 섹스를 했습니다. 첫날에도 눈만 감았지 한국녀들의 반응이 아닌 야동반응이네요 진짜로
셋째날엔 좀 더 둘러보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는데 약간 통통하긴한데 왠지 더 진도 나갈수 있을것 같아서
애무후 콘 없이 삽입했는데, 그냥 받아줍니다. 그리고 에라모르겠다하고 질싸 했는데 아무말 없네요.
넷째날엔 질싸했던곳 주변을 보는데 고양이랑 같이 있는 나이든 사람, 통통한 사람도 있는데 이쁜 여자도 몇 있어서 제 스타일
여자한테 들어가서 오랄받는데 노콘으로 해주는게 얘도 노콘으로 될것 같아서 노콘 질싸했네요.
영상에선 콘 무조건 끼고 한다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여러번 경험해보니 노콘도 가능한걸 알았네요.
이상 연말에 즐긴 해외탐방입니다
노콘질싸는 따로 돈이 더 드나요? 아니면 기본으로 가능한가요?
즐달하셨군요. 그런데 노콘질싸는 위험하므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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