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일보고 10시쯤 일보고 어플좀 돌려봤습니다
진짜 인부천 죽었네요..
뚱년들이 15~20부르길래 미친듯 싶습니다
그와중 50대년한테 얼마인지 물어보니 ?어라
5달랍니다 가성비는ㅈ괜찮은거 같은데
스팩을 물어보니 어라 160 c컵
돼지년보단 날거같아서 약속잡습니다
원종동 리베로 앞에서 보잡니다 ㅇㅋ
비아반알 씹어주고 출발해봅니다
가는도중 징징거리도 않고 미리나와있다며
톡주길래 생각보다 괜찮아보입니다
입구도착 슬쩍보니 베이지색에 화장까지하고
기다리고있어서 다가가서 혹시~~하니
맞다고 합니다 살짝 수줍어하는게 몇번 안해본거같기도하고;
대실결제하고 둘이 올라가면서 속으로 어떻게 조질까?
생각하는데 살짝 위에서 내려다보니 주름이 좀보이네요
입방후 돈달리고 보채지도 않고 마스크도 벗었는데
생각보다 할매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마인드를 위해 불은 어둡게 하고 먼저 씻으라고
보냅니다 나이에 장사 없듯 궁댕이는 쳐졌네요
그래싼맛인데 ..물소리가 나고첨벙첨벙 씻는 소리가나기에
홀딱벗고 따라들어갑니다
씻겨주는척 가슴좀비비다가 바디워시 한움쿰 바르고
다리사이에 비벼주니 어머어머 거리며 키스해달라기에
가슴 잡고 키스좀 해주면서 비아먹은 똘똘이 입구애무
없이 그냥 박어버리니 죽는다고 머케크냐면서 소리질르기에
입막고 5분정도 박아주고 머슥하게 씻고 침대로 쓩갑니다
꼴에 여자라고 수건두르고 나오는 폼이 꼴릿바줄만은 합니다
누우라고 하고 수건 얼굴에 가리게 한후에
애무시작 애무받으면서도 계속 살살해달라고
징징거리기에 알았다고 말하고 입구살살비비다가
전속력으로 박아줍니다 아주 썅년이 소리도 못지르고
윽 하는동시에 아프다고 헉헉 거립니다 울거같이
앙앙거리는데 꼴릿 합니다 가슴빨라고시키고 박는데
생각보다 유연하고요 빨리하리고 재촉해서
좃나 빨리 박아주니 오늘 괜히 나왔다면서
상처난다느니 큰지 왜 말안하냐며? 좃나게 떠들기에
닥치라고 하고 그냥 박 기만 했습니다 10분정도 박고
쌀뻔했는데 또 징징 거리니 어랏 꼬무룩 다시 10분
왜안싸냐고? ㅋ 아니 니가 싸게 해줘야지? 결국
손으로 쫌하다 질싸 키스 입싸는 싫다네요
끝나고 다시는 안본다면서 징징 거리기에
5만원 던져쥬고 머슥하게 같이 나왔습니다
그냥 소소하고요 50대 치고는 맛있었습니다
번호로 카톡추가해보니 남자이름 같던데요.
5만발이면 그래도 물 한번 뺄만할 것 같아요.
ㅋ
5만원이면 혜자네요 혜자 한번 먹으러 가야겠네요
사진은 도용이네요 ㅋㅋ
잘봤습니다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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