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한잔 때리고 일찍 잠들어서 새벽기상
어플 돌려 송내동녀랑 약속잡음.
처음에 협상할때 자기 키작다고 몇번 얘기하긴함
근데 실제로보니 진짜 작네요;;;
키작은데 머리크고 노안이니 뭔가 이상했음;;
말은 잘통하고 대화주제 잘 이끌어감.
키작고 몸매도 볼품없었지만 애무는 열심히함
특히 쥬니어 한참 빨아주는거랑 샤워같이 들어가서 손으로 해주는거좋았음.
보징어까지는 아닌데.. 대충 씻었는지 뭔가 스물수물;;
반응 좋고 물은 많아서좋았고 하는 도중에 욕해달라는데 얼굴보고는 좀 그래서 뒤치기로 하면서 시이발련아 외치며 찍삼
현타느끼고 부평 넘어오는데 눈오지게와서 편의점에서 라면핫바 먹고 집옴.
솔직히 다시볼 사이즈는 아니네요ㅠ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한듯 조건 좋은처자 낚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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