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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양 후기를 보고나서 접견해야 겠다 마음먹고
일부러 시간내서 오산으로 갔습니다.
주인장에게 한양이 있냐고 물었고 있다고 하길래
방을 안내받고 씻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양에 대한 후기중 대부분이 얼굴은 별론데
성격이 좋고 마인드가 좋다고 하길래 내심 기대하며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얼굴을 보지 않으려고 안경을 벗고 불을 다 끄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드디어 똑똑 소리가 났고
한양이 들어왔습니다.
안경을 벗었기 때문에 얼굴은 잘 보지 못했고
빨간 팬티만이 보여서 열정적 바리구나 하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애무는 합격점이였지만 문제는 후기와는 다르게
마인드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젖 만지는것도 거부, 꼭지도 거부, 체위도 동참해주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기색을 내는게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후기보고 그나마 좋다해서 갔는데 일부러 갈 필요도
재접할 필요도 없는 바리인것 같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오산 왜 가는거죠? 거기다 이제 5를 받는 다구요? 진짜 소름이네...
ㅋㅋㅋㅋㅋ저위에 댓글형님 쌍남자 스멜이 진동~
싫은 기색은 꼬무륵 그냥 손으로 마무리 ㅠ 위추 드려요
이년 길거리에서 보면 진짜 가관임..
어떻길래요???
서비업종의 기본이 안된년
나오지 말던지
돈벌러 나와으면 기본은 해야지
날로 쳐먹냐 씨발년
집구석에 가만 들어 않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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